삼성전자·현대전자·LG반도체 등 국내 전자3사 반도체부문의 올해 수출총액이 10월 말로 1백억달러를 넘어섰다.이들 3사의 10월말 현재 수출총액은 1백7억달러이다.
삼성전자는 10월 말까지 55억달러의 반도체 수출실적을 올렸다.올연말까지 70억달러를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전자는 30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LG반도체는 22억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했다.미국의 반도체 관련 조사기관인 데이터 퀘스트 발표에 따르면 이들 3사의 지난해 총 반도체 수출은 83억달러였다.
삼성전자는 10월 말까지 55억달러의 반도체 수출실적을 올렸다.올연말까지 70억달러를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전자는 30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LG반도체는 22억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했다.미국의 반도체 관련 조사기관인 데이터 퀘스트 발표에 따르면 이들 3사의 지난해 총 반도체 수출은 83억달러였다.
1995-11-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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