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타르타스 연합】 일본 외무성은 러시아 연해주와 공동추진중인 액체 방사성폐기물처리공장 건설을 위한 국제입찰을 일본측이 중지 또는 보류했다는 추정보도를 30일 부인했다.
외무성의 한 고위관리는 제출된 연해주 방사성폐기물 처리공장 건설계획안들이 계획대로 검토중에 있다고 말했다.
외무성의 한 고위관리는 제출된 연해주 방사성폐기물 처리공장 건설계획안들이 계획대로 검토중에 있다고 말했다.
1995-11-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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