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AFP AP 연합】 스리랑카 정부군과 타밀반군은 29일 치열한 전투를 벌여최소한 71명이 사망했다고 정부군이 발표했다.
정부군의 한 대변인은 탱크와 대포의 지원을 받은 7천여명의 병사들이 이날 새벽 타밀엘람호랑이들(LTTE) 거점지역인 자프나 반도로 진격했으나 『반군들의 강력한 저항을 받았다』고 시인하고 정부군 병사 31명이 사망하고 3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그러나 반군측 사망자도 최소한 40명이며 부상자수는 이보다 많다고 주장했다.
정부군의 한 대변인은 탱크와 대포의 지원을 받은 7천여명의 병사들이 이날 새벽 타밀엘람호랑이들(LTTE) 거점지역인 자프나 반도로 진격했으나 『반군들의 강력한 저항을 받았다』고 시인하고 정부군 병사 31명이 사망하고 3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그러나 반군측 사망자도 최소한 40명이며 부상자수는 이보다 많다고 주장했다.
1995-10-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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