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수도료 등 원가의 40∼60% 불과/고려대 정책대학원 강연서 강조
조순 서울시장은 24일 『서울시의 부채를 줄이고 시 산하 공사의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공공요금의 현실화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조시장은 이날 하오 고려대 정책대학원에서 열린 강연회를 통해 『지하철·상수도 요금,갖가지 사용료와 수수료의는 원가의 40∼60%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며 『공공요금 현실화는 시 산하 공기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절실한 문제』라고 강조했다.<박현갑 기자>
조순 서울시장은 24일 『서울시의 부채를 줄이고 시 산하 공사의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공공요금의 현실화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조시장은 이날 하오 고려대 정책대학원에서 열린 강연회를 통해 『지하철·상수도 요금,갖가지 사용료와 수수료의는 원가의 40∼60%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며 『공공요금 현실화는 시 산하 공기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절실한 문제』라고 강조했다.<박현갑 기자>
1995-10-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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