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교도 연합】 미국은 대북 경수로 제공 협상을 진전시키기 위해 북한에 미국의 표준형 경수로를 시찰할 대표단을 파견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미 정부소식통들이 20일 밝혔다.
소식통들은 핵전문가,안보담당 관리들로 구성될 북한 사절단이 ABB 컴버스천 엔지니어링사가 애리조나주에 건설한 「시스템 80」경수로를 시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식통들은 핵전문가,안보담당 관리들로 구성될 북한 사절단이 ABB 컴버스천 엔지니어링사가 애리조나주에 건설한 「시스템 80」경수로를 시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5-10-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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