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한의과대학 학생회연합(전한련·의장 이영욱 동국대 한의학과 본과2년)소속 학생 1백20여명은 17일 하오 8시15분쯤 서울 수송동 조계사 경내로 들어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약대내 한약학과 설치에 반대한다』며 대웅전 뒤편 계단에서 농성을 벌였다.
이에 앞서 전한련 학생과 학부모등 72명은 이날 낮 12시쯤 광화문에 모여 10여분간 기습시위를 했다.
이에 앞서 전한련 학생과 학부모등 72명은 이날 낮 12시쯤 광화문에 모여 10여분간 기습시위를 했다.
1995-10-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