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사장 손익수)은 17일 개인휴대통신(PCS)의 통화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고출력증폭기 등 갈륨비소 반도체를 이용한 PCS 핵심장치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개발된 핵심장치는 기지국의 신호를 증폭해 주는 고출력증폭기,기지국의 신호를 변조해 PCS용 주파수 대역인 1천9백Mhz대로 높이는 상향변환기,음성 및 데이터신호를 원신호에 가깝게 재생해 주는 하향증폭기 등 3종이다.
특히 이들 PCS핵심장치는 세계 처음으로 갈륨비소 반도체 칩을 채택,주파수효율을 극대화시킴으로써 무잡음·고감도의 PCS서비스를 가능케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박건승 기자>
이번에 개발된 핵심장치는 기지국의 신호를 증폭해 주는 고출력증폭기,기지국의 신호를 변조해 PCS용 주파수 대역인 1천9백Mhz대로 높이는 상향변환기,음성 및 데이터신호를 원신호에 가깝게 재생해 주는 하향증폭기 등 3종이다.
특히 이들 PCS핵심장치는 세계 처음으로 갈륨비소 반도체 칩을 채택,주파수효율을 극대화시킴으로써 무잡음·고감도의 PCS서비스를 가능케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박건승 기자>
1995-10-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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