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이 이등휘 대만총통의 미국방문에 항의해 지난 6월 소환했던 이도예 주미대사가 이번 주에 미국으로 귀임해 업무를 재개할 것이라고 중국정부가 17일 발표했다.
중국 외교부는 『이대사가 이번 주에 워싱턴으로 돌아가며 미·중 정상회담에 배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과 미국은 오는 24일 뉴욕에서 있을 강택민 주석과 빌 클린턴 대통령간의 정상회담을 준비중이다.
중국 외교부는 『이대사가 이번 주에 워싱턴으로 돌아가며 미·중 정상회담에 배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과 미국은 오는 24일 뉴욕에서 있을 강택민 주석과 빌 클린턴 대통령간의 정상회담을 준비중이다.
1995-10-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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