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시험장서 순환·험로테스트 거쳐
대우중공업이 8t이상 대형트럭(대우 차세대트럭)의 전모델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자체기술로 개발했다.지난 91년10월부터 한국형 대형트럭개발에 착수한 지 4년만이다.
8t 카고,11.5t 카고,15t 덤프 등 모두 13개 차종을 개발했으며 오는 20일부터 판매한다.내년 3월까지 19t 덤프 등 4개 차종을 추가로 개발한다.윙버디트럭 등 16개 특장차도 개발할 계획이다.
대우는 지난 93년9월부터 지난 5월까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시험장으로 평가받는 영국의 밀브룩에서 순환트랙 및 비포장험로 주행테스트 등 각종 테스트를 거쳤다.
차세대트럭을 연 1만2천대 생산할 계획이다.현재의 대형트럭 내수점유율은 20%이나 내년에는 35%로,오는 20 00년에는 40%이상으로 끌어올려 대형트럭시장 1위에 오른다는 전략이다.
대우중공업이 8t이상 대형트럭(대우 차세대트럭)의 전모델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자체기술로 개발했다.지난 91년10월부터 한국형 대형트럭개발에 착수한 지 4년만이다.
8t 카고,11.5t 카고,15t 덤프 등 모두 13개 차종을 개발했으며 오는 20일부터 판매한다.내년 3월까지 19t 덤프 등 4개 차종을 추가로 개발한다.윙버디트럭 등 16개 특장차도 개발할 계획이다.
대우는 지난 93년9월부터 지난 5월까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시험장으로 평가받는 영국의 밀브룩에서 순환트랙 및 비포장험로 주행테스트 등 각종 테스트를 거쳤다.
차세대트럭을 연 1만2천대 생산할 계획이다.현재의 대형트럭 내수점유율은 20%이나 내년에는 35%로,오는 20 00년에는 40%이상으로 끌어올려 대형트럭시장 1위에 오른다는 전략이다.
1995-10-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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