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자본 유치… 동부와 경제 격차 해소
【북경 AFP 연합】 중국은 동부와 서부지역간의 경제발전 격차를 좁히기 위해 더많은 내륙 도시를 「곧」 개방,외국회사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인 것으로 차이나 데일리 비즈니스 위클리가 15일 보도했다.
그러나 국무원 특구판공실의 호평 주임은 정부는 「경제·기술 개발지구」(ETDZS)를 더이상 승인할 움직임은 없다고 말한 것으로 비즈니스 위클리는 전했다.
내륙으로 둘러싸인 중국 서부 각 성들은 중앙정부에 대해 부유한 연안도시에만 투자 우선순위를 두는 정책을 중단하고 내륙 도시도 개방하고 ETDZS를 설치해주도록 오래전부터 요구했왔다.
내륙 지역은 중국 전체 영토의 3분의2를 차지하고 있으나 3백59대 도시중 40개 도시만이 외국 투자에 개방돼 있다.
호평 주임은 협서·사천·귀주·흑용강·광서·신강성 등의 9개 도시가 『곧 개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중국 내륙 지역의 모든 성들이 중앙정부 차원의 ETDZS 설치를 신청해 놓고 있다.
【북경 AFP 연합】 중국은 동부와 서부지역간의 경제발전 격차를 좁히기 위해 더많은 내륙 도시를 「곧」 개방,외국회사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인 것으로 차이나 데일리 비즈니스 위클리가 15일 보도했다.
그러나 국무원 특구판공실의 호평 주임은 정부는 「경제·기술 개발지구」(ETDZS)를 더이상 승인할 움직임은 없다고 말한 것으로 비즈니스 위클리는 전했다.
내륙으로 둘러싸인 중국 서부 각 성들은 중앙정부에 대해 부유한 연안도시에만 투자 우선순위를 두는 정책을 중단하고 내륙 도시도 개방하고 ETDZS를 설치해주도록 오래전부터 요구했왔다.
내륙 지역은 중국 전체 영토의 3분의2를 차지하고 있으나 3백59대 도시중 40개 도시만이 외국 투자에 개방돼 있다.
호평 주임은 협서·사천·귀주·흑용강·광서·신강성 등의 9개 도시가 『곧 개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중국 내륙 지역의 모든 성들이 중앙정부 차원의 ETDZS 설치를 신청해 놓고 있다.
1995-10-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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