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정부는 경제특구 등 중국에 진출한 외국기업에 대한 세제우대조치를 오는 97년까지 완전 폐지할 방침이라고 산케이신문이 13일 홍콩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홍콩의 외교소식통을 인용,중국지도부는 경제특구와 상해 포동지구의 국내기업 소득세율감면조치를 96년말 폐지,국내세율을 일원화하는 것을 계기로 97년중 외국기업에 대한 우대세제도를 철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홍콩의 외교소식통을 인용,중국지도부는 경제특구와 상해 포동지구의 국내기업 소득세율감면조치를 96년말 폐지,국내세율을 일원화하는 것을 계기로 97년중 외국기업에 대한 우대세제도를 철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1995-10-1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