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조한종 기자】 강원도 태백시 화전2동 태서산업 태백광업소 막장에서 무너진 죽탄더미에 막혀 갇혀 있던 선산부 권형모씨(42) 등 7명의 광원들이 사고 9시간여만에 12일 상오 3시45분 모두 건강한 상태로 구출됐다.
1995-10-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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