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낮 12시55분쯤 서울지하철 3호선 하행선 압구정역 기점 3백여m 지점에서 선로의 신축이음새가 15㎝남짓 벌어지면서 35분동안 하행선 운행이 전면 중단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고가 나자 서울지하철공사는 압구정역에서 옥수역구간의 상행선을 이용,전동차를 교대 운행했다.
사고가 나자 서울지하철공사는 압구정역에서 옥수역구간의 상행선을 이용,전동차를 교대 운행했다.
1995-10-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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