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로이터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회원국 대사들은 11일 보스니아내전 당사자들의 휴전에 따른 평화체제 이행을 감독하기 위해 병력을 파견하는 5개항의 개괄적인 계획을 승인했다고 나토의 한 소식통이 밝혔다.
이 소식통은 5시간에 걸친 정책결정 회의가 끝난 뒤 『모든 사항이 합의됐으며 군은 바라던 것을 얻었다』고 밝히고 『이제 병력과 관련된 세부적인 요청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스니아에 파견될 병력의 구체적인 규모에 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으나 대략 6만여명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소식통은 5시간에 걸친 정책결정 회의가 끝난 뒤 『모든 사항이 합의됐으며 군은 바라던 것을 얻었다』고 밝히고 『이제 병력과 관련된 세부적인 요청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스니아에 파견될 병력의 구체적인 규모에 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으나 대략 6만여명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995-10-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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