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 기자】 경기도는 9일 명성황후 시해 1백주년을 맞아 여주군 여주읍 능현리의 명성황후 생가를 4억원의 예산을 들여 복원키로 했다.
도는 이 복원공사가 황후의 명복을 빌고 국권회복 의식과 민족의 자주성을 일깨우며 후손들의 역사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내년 1월 생가 복원공사를 끝낸후 5억5천만원을 들여 기념관을 건립하고 주차장 등 주변 기반시설을 완비,관련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도는 이 복원공사가 황후의 명복을 빌고 국권회복 의식과 민족의 자주성을 일깨우며 후손들의 역사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내년 1월 생가 복원공사를 끝낸후 5억5천만원을 들여 기념관을 건립하고 주차장 등 주변 기반시설을 완비,관련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1995-10-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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