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와 기미제거 등을 목적으로 피부관리실을 이용하는 사람 10명 가운데 4명이상이 부작용을 경험한 것으로 밝혀졌다.
6일 한국소비자보호원은 90년이후 피부관리실을 이용한 적이 있는 3백8명을 대상으로 피부관리실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44·2%인 1백36명이 부작용을 경험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부작용의 증세는 피부쓰라림이 33.2%,얼굴이나 피부가 벌겋게 되는 경우가 26.5%,피부가 부어오름 10.5%,흉터생김 8.4%,화농(진물) 6.5%,여드름과 기미악화 5.9% 등이었다.
6일 한국소비자보호원은 90년이후 피부관리실을 이용한 적이 있는 3백8명을 대상으로 피부관리실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44·2%인 1백36명이 부작용을 경험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부작용의 증세는 피부쓰라림이 33.2%,얼굴이나 피부가 벌겋게 되는 경우가 26.5%,피부가 부어오름 10.5%,흉터생김 8.4%,화농(진물) 6.5%,여드름과 기미악화 5.9% 등이었다.
1995-10-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