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해외거주자 가운데 병역기피자가 지난 92년보다 5배나 늘어나는등 현 정부 출범이후 병역기피 해외거주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국민회의측 나병선(민주당 전국구)의원이 6일 국회 국방위의 병무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주장했다.
나의원은 또 지난 93년부터 지금까지 병무청의 신체검사 결과 현역판정을 받고 입영한 사람 가운데 3만6천9백97명이 일선 부대의 신체검사에서 불합격돼 귀향조치됐다고 주장했다.
나의원은 또 지난 93년부터 지금까지 병무청의 신체검사 결과 현역판정을 받고 입영한 사람 가운데 3만6천9백97명이 일선 부대의 신체검사에서 불합격돼 귀향조치됐다고 주장했다.
1995-10-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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