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해방군 총참모장에 임명된 부전유 대장은 40년대 중국대륙내의 「해방전쟁」,한국전쟁 및 중국베트남전쟁에 참전한 작전·지휘에 정통한 야전통.
그는 지난 92년 11월 조선족 출신 조남기대장 후임으로 군비·물자 보급을 책임지는 해방군 총후근부장직을 맡아왔었다.
산서성 출신인 그는 등소평과 강택민 국가주석의 신임이 두터우나 군에서 여전히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양상곤·양백빙 형제의 사조직인 양가장의 견제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는 지난 92년 11월 조선족 출신 조남기대장 후임으로 군비·물자 보급을 책임지는 해방군 총후근부장직을 맡아왔었다.
산서성 출신인 그는 등소평과 강택민 국가주석의 신임이 두터우나 군에서 여전히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양상곤·양백빙 형제의 사조직인 양가장의 견제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995-10-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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