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조한종 기자】 5일 하오7시 쯤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원주농고 앞 대평교밑에서 육군 모사단 정보부대 소속 박종태상사(38)가 얼굴과 목에 심한 상처를 입은 채 숨져 있는 것을 하교중이던 학생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5-10-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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