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우 특파원】 조순 서울시장은 중국 방문 이틀째인 4일 북경 시청에서 이기염 북경시장과 두 도시간 내년도 교류 사업 협정에 서명하고 북경시가 현지에 주재하고 있는 한국 기업에 대해 특별한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시장은 이어 하오에는 교석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예방,환담하는 자리에서 『양 도시간의 교류확대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공고한 협력체제와 평화가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조시장은 이날 왕부호텔에서 북경특파원들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조건이 성숙된다면 시장 등 관계자의 상호방문 등 평양·서울 사이의 교류사업을 추진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조시장은 이어 하오에는 교석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예방,환담하는 자리에서 『양 도시간의 교류확대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공고한 협력체제와 평화가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조시장은 이날 왕부호텔에서 북경특파원들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조건이 성숙된다면 시장 등 관계자의 상호방문 등 평양·서울 사이의 교류사업을 추진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1995-10-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