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처는 4일부터 7일까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3개 합동조사팀을 구성,전국의 환경방사능측정소 정비관리상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전국 환경방사능측정소의 운영및 장비관리상태를 점검해 개선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춘천·강릉·대전·군산·광주·대구·부산·제주등 9개 지방관측소와 백령도 간이측정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점검은 전국 환경방사능측정소의 운영및 장비관리상태를 점검해 개선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춘천·강릉·대전·군산·광주·대구·부산·제주등 9개 지방관측소와 백령도 간이측정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1995-10-0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