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1일 「5·18 기소촉구 대회」에서 시위를 벌이다 진압경찰을 폭행한 윤병선군(22·건국대 항공우주 4년)등 대학생 2명을 특수공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지난달 29일부터 이틀동안 시위현장에서 모두 32명을 연행,윤군 등 2명을 구속하고 29명을 즉심에 넘기는 한편 나머지 1명은 훈방했다고 밝혔다.<박성수 기자>
경찰은 지난달 29일부터 이틀동안 시위현장에서 모두 32명을 연행,윤군 등 2명을 구속하고 29명을 즉심에 넘기는 한편 나머지 1명은 훈방했다고 밝혔다.<박성수 기자>
1995-10-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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