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 프랑스가 조만간 남태평양에서 제2차 핵실험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30일 파리를 비롯한 프랑스의 주요 도시와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에서 대규모의 반핵시위가 벌어졌다.
프랑스에서는 이날 사회당,공산당및 녹색당 등 정당과 그린피스 등 1백여 반핵단체의 주도로 2만여명이 파리,툴루즈,니스 등 약 50개 도시에서 크고 작은 규모의 시위를 벌였으며 암스테르담에서는 약 6천명이 프랑스의 핵실험에 항의하는 평화시위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에서는 이날 사회당,공산당및 녹색당 등 정당과 그린피스 등 1백여 반핵단체의 주도로 2만여명이 파리,툴루즈,니스 등 약 50개 도시에서 크고 작은 규모의 시위를 벌였으며 암스테르담에서는 약 6천명이 프랑스의 핵실험에 항의하는 평화시위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1995-10-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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