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은 47번째 맞는 국군의 날.
육·해·공군은 이날 대전 계룡대에서 김영삼대통령 및 3부요인을 비롯한 정부와 군관계자·참전용사·시민·장병등 1만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주년 국군의 날 행사를 가진다.
광복 50주년을 맞아 치러지는 올해 행사는 육·해군 정예부대와 공군 최신예 F16전투기등이 참가,장년으로 성장한 막강 국군의 위용을 대내외에 과시하게 된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역전의 용사들에 대한 예우로 군 원로 1천여명이 처음으로 초청되며,군 원로 가운데 장태완재향군인회장 등 6명은 김영삼대통령과 함께 오픈카에 분승,국군장병을 사열한다.
육·해·공군은 이날 대전 계룡대에서 김영삼대통령 및 3부요인을 비롯한 정부와 군관계자·참전용사·시민·장병등 1만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주년 국군의 날 행사를 가진다.
광복 50주년을 맞아 치러지는 올해 행사는 육·해군 정예부대와 공군 최신예 F16전투기등이 참가,장년으로 성장한 막강 국군의 위용을 대내외에 과시하게 된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역전의 용사들에 대한 예우로 군 원로 1천여명이 처음으로 초청되며,군 원로 가운데 장태완재향군인회장 등 6명은 김영삼대통령과 함께 오픈카에 분승,국군장병을 사열한다.
1995-10-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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