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FP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16개 회원국들은 보스니아의 평화유지를 위한 다국적군 구성에 합의했다고 외교소식통들이 28일 전했다.
소식통들은 나토 관리들이 27일 밤 다국적군 구성의 대강에 합의했으며 이같은 합의는 29일 열리는 나토 대사회의에서 공식 승인될 것이라고 전했다.
소식통들은 나토 관리들이 27일 밤 다국적군 구성의 대강에 합의했으며 이같은 합의는 29일 열리는 나토 대사회의에서 공식 승인될 것이라고 전했다.
1995-09-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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