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 노동성은 직무관련 근로자의 교통사고 부상을 줄이기 위해 중소기업체에 보조금을 지급,에어백 장착 승용차 구매를 지원해 줄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보조금은 에어백 장착 업무용 승용차 마련에 필요한 비용중 3분의 1을 융자해 업무중 부상의 주원인인 교통사고 부상자를 줄이는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보조금은 에어백 장착 업무용 승용차 마련에 필요한 비용중 3분의 1을 융자해 업무중 부상의 주원인인 교통사고 부상자를 줄이는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1995-09-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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