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 평양방송은 25일 백두산 향로봉과 천지호반을 연결하는 길이 1.3㎞의 케이블카가 개통됐다고 보도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평양방송에 따르면 24일 완공식을 갖고 운행을 개시한 케이블카 개통식에는 이길송 양강도 책임서기가 참석했다.
이 방송은 『케이블카에는 20명이 탈 수 있으며 운행이 자동화돼 진동이 적고 안전성도 보증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평양방송에 따르면 24일 완공식을 갖고 운행을 개시한 케이블카 개통식에는 이길송 양강도 책임서기가 참석했다.
이 방송은 『케이블카에는 20명이 탈 수 있으며 운행이 자동화돼 진동이 적고 안전성도 보증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1995-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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