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광주 비엔날레 참석차 광주에 왔다 쓰러져 사경을 헤매던 대만의 세계적인 수묵화가 관집중(64)씨가 24일 하오2시25분 쯤 전남대병원에서 숨졌다(서울신문 23일자 22면 보도).
관씨의 부인 팽몽용(50)씨는 한국을 좋아한 남편의 뜻에 따라 관씨의 안구를 한국인을 위해 기증키로 한 서류에 서명했으며 장례식도 한국에서 치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관씨의 부인 팽몽용(50)씨는 한국을 좋아한 남편의 뜻에 따라 관씨의 안구를 한국인을 위해 기증키로 한 서류에 서명했으며 장례식도 한국에서 치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1995-09-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