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북한은 나진·선봉 자유무역지대에 대한 외국자본의 투자규모에 실망하고 있다고 북한 대외경제 협력추진위원회의 김정우 위원장이 23일 말했다.
북한 관리들은 나진·선봉 자유무역지대가 지금까지 모두 23개국으로부터 2억 달러의 투자약속을 받았으나 실제 투자액은 10%인 2천만달러에 불과하다고 밝히고 있다.
북한 관리들은 나진·선봉 자유무역지대가 지금까지 모두 23개국으로부터 2억 달러의 투자약속을 받았으나 실제 투자액은 10%인 2천만달러에 불과하다고 밝히고 있다.
1995-09-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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