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연합】 대만은 내달 군사훈련에 참여할 E2T 조기경보기 4대를 미국의 그루만사로부터 인수했다고 대만 중앙일보가 24일 보도했다.
중앙일보는 대만 정부가 2백5억 대만달러(미화 7억4천9백50만달러)를 들여 E2T기 4대를 매입했다고 밝히고 이들 군용기는 내달 10일 실시되는 건국기념일 군사훈련에 참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만은 이에 따라 외부침공에 대한 조기경보시간을 현재의 5분에서 25분으로 크게 늘릴 수 있게 됐다.
중앙일보는 대만 정부가 2백5억 대만달러(미화 7억4천9백50만달러)를 들여 E2T기 4대를 매입했다고 밝히고 이들 군용기는 내달 10일 실시되는 건국기념일 군사훈련에 참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만은 이에 따라 외부침공에 대한 조기경보시간을 현재의 5분에서 25분으로 크게 늘릴 수 있게 됐다.
1995-09-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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