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로이터 연합】 제네바에서 열렸던 유엔군축회의는 96년의 포괄핵실험금지조약(CTBT)체결을 위한 회원국들의 정치적 노력을 촉구하면서 22일 폐막했다.
미국은 이 회의에서 중국과 러시아에 대해 미국·영국·프랑스등 다른 3개 핵강국의 입장에 동참,전면적인 핵실험금지를 내용으로 하는 이 조약에 참가하라고 촉구했다.
이 회의는 앞서 지난 21일 북한,이라크,이스라엘을 포함한 23개국을 『최단시일 내에』 신규회원으로 가입시킬 것을 승인했다.
미국은 이 회의에서 중국과 러시아에 대해 미국·영국·프랑스등 다른 3개 핵강국의 입장에 동참,전면적인 핵실험금지를 내용으로 하는 이 조약에 참가하라고 촉구했다.
이 회의는 앞서 지난 21일 북한,이라크,이스라엘을 포함한 23개국을 『최단시일 내에』 신규회원으로 가입시킬 것을 승인했다.
1995-09-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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