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자 메시지·일기예보·뉴스 등 받을 수 있어/호출기 단말기 바꿔야
한국이동통신,나래이동통신,서울이동통신 등 무선호출사업자들은 22일 삐삐를 통해 간단한 한글 및 영문메시지를 보내거나 받아볼 수 있는 「무선호출 문자서비스」를 10월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무선호출가입자들은 앞으로 삐삐로 호출자의 메시지를 받아 보는 것은 물론 일기예보,뉴스,스포츠소식,증권정보,경마정보,바이오리듬,일일영어회화등 각종 생활정보를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자서비스의 월 이용요금은 1만4천원이며 가입자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호출기의 액정화면이 기존 단말기 보다 약간 큰 특수단말기를 구입해야 한다.
현재 문자정보서비스가 가능한 무선호출기는 스탠다드텔레콤의 「컴팩알파」,모토롤라의 「스크립터」 등이다.
한국이동통신,나래이동통신,서울이동통신 등 무선호출사업자들은 22일 삐삐를 통해 간단한 한글 및 영문메시지를 보내거나 받아볼 수 있는 「무선호출 문자서비스」를 10월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무선호출가입자들은 앞으로 삐삐로 호출자의 메시지를 받아 보는 것은 물론 일기예보,뉴스,스포츠소식,증권정보,경마정보,바이오리듬,일일영어회화등 각종 생활정보를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자서비스의 월 이용요금은 1만4천원이며 가입자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호출기의 액정화면이 기존 단말기 보다 약간 큰 특수단말기를 구입해야 한다.
현재 문자정보서비스가 가능한 무선호출기는 스탠다드텔레콤의 「컴팩알파」,모토롤라의 「스크립터」 등이다.
1995-09-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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