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사라예보 로이터 AP 연합】 미국은 보스니아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유엔 평화유지군을 대체할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평화유지군에 최대 2만5천명의 파병을 고려하고 있다고 존 샬리카슈빌리 미합참의장이 21일 밝혔다.
샬리카슈빌리 합참의장은 그러나 『미군이 전체 병력수의 반을 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이어 『어떠한 일이 있어도 보스니아에 파병된 미군은 96년말까지는 철수할 것이며 그 이후에는 보스니아 정부군이 치안및 국방을 담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샬리카슈빌리 합참의장은 그러나 『미군이 전체 병력수의 반을 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이어 『어떠한 일이 있어도 보스니아에 파병된 미군은 96년말까지는 철수할 것이며 그 이후에는 보스니아 정부군이 치안및 국방을 담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5-09-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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