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재일 조총련 제1부의장 이진규가 21일 뇌출혈로 사망했다고 조총련이 발표했다.향년 77세.
조총련은 이날 경기도 출신으로 거주지가 도쿄인 이진규가 나가노(장야)현 도요시나적십자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다.장례식은 오는 25일 도쿄에서 치러진다.
그는 지난 55년 조총련 창설을 도왔고 나중에 조총련에서 운영하는 조선대학교총장을 역임했으며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기도 했다.
조총련은 이날 경기도 출신으로 거주지가 도쿄인 이진규가 나가노(장야)현 도요시나적십자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다.장례식은 오는 25일 도쿄에서 치러진다.
그는 지난 55년 조총련 창설을 도왔고 나중에 조총련에서 운영하는 조선대학교총장을 역임했으며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기도 했다.
1995-09-2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