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현재 중소기업지원 사업 등을 위해 운용하고 있는 9개의 기금과 자금을 내년부터 기능별로 3개 기금 및 자금으로 개편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산업기술기반조성자금,공업기반기술개발자금,공업발전기금의 시제품 및 첨단기술개발 부문이 산업기술자금으로 흡수돼 기술개발 분야에 자금을 지원한다.
또 공업발전기금의 생산성향상 및 환경 부문 자금과 유통근대화자금,중소기업기반조성자금은 산업기반기금으로 통합돼 기술개발 분야 이외의 산업구조 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부문에 쓰여진다.
중소기업진흥기금,중소기업창업지원기금,지방중소기업육성자금 및 농공단지 입주기업자금은 중소기업진흥기금으로 일원화 된다.<염주영 기자>
이에 따라 산업기술기반조성자금,공업기반기술개발자금,공업발전기금의 시제품 및 첨단기술개발 부문이 산업기술자금으로 흡수돼 기술개발 분야에 자금을 지원한다.
또 공업발전기금의 생산성향상 및 환경 부문 자금과 유통근대화자금,중소기업기반조성자금은 산업기반기금으로 통합돼 기술개발 분야 이외의 산업구조 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부문에 쓰여진다.
중소기업진흥기금,중소기업창업지원기금,지방중소기업육성자금 및 농공단지 입주기업자금은 중소기업진흥기금으로 일원화 된다.<염주영 기자>
1995-09-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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