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국내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일본에 대한 수출에 나서는 중소협력업체들에 대해 자금지원을 확대키로 했다.
20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현재 연간 50만달러 이상의 수출을 삼성물산에 약정하는 업체들에 대해 50만달러당 1억원씩 지원해 왔으나 대일수출의 경우 연간 30만달러 이상을 약정하는 협력업체들에 대해 30만달러당 1억원씩 지원키로 했다.<오일만 기자>
20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현재 연간 50만달러 이상의 수출을 삼성물산에 약정하는 업체들에 대해 50만달러당 1억원씩 지원해 왔으나 대일수출의 경우 연간 30만달러 이상을 약정하는 협력업체들에 대해 30만달러당 1억원씩 지원키로 했다.<오일만 기자>
1995-09-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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