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이천렬 기자】 경기도 구리시에 이어 19일 충남 공주에서도 50만원권 위조수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공주경찰서에 따르면 이 날 상오 10시 공주시 웅진동 교동종합슈퍼에서 40대 남자가 맥주 5박스를 사고 지불한 50만원권 자기앞수표가 위조수표로 밝혀졌다.
공주경찰서에 따르면 이 날 상오 10시 공주시 웅진동 교동종합슈퍼에서 40대 남자가 맥주 5박스를 사고 지불한 50만원권 자기앞수표가 위조수표로 밝혀졌다.
1995-09-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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