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17일 전국의 유명산과 유원지등이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크게 붐비면서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는 행락차량등으로 교통체증이 빚어졌고 서울등 시내 곳곳에서도 교통혼잡이 이어졌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양재∼신갈분기점 등에서 차량들의 서행및 지체가 반복됐고 중부고속도로의 동서울톨게이트 부근,영동고속도로의 신갈분기점∼마성IC 구간 등에서도 차량들의 거북이 운행이 계속됐다.
이날 서울 관악산에는 평소보다 5만여명이 늘어난 15만명가량의 등산객이 몰렸고 북한산에도 1만5천여명이 다녀가는 등 서울시내 대부분의 산은 많은 시민들로 붐볐다.<박용현 기자>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양재∼신갈분기점 등에서 차량들의 서행및 지체가 반복됐고 중부고속도로의 동서울톨게이트 부근,영동고속도로의 신갈분기점∼마성IC 구간 등에서도 차량들의 거북이 운행이 계속됐다.
이날 서울 관악산에는 평소보다 5만여명이 늘어난 15만명가량의 등산객이 몰렸고 북한산에도 1만5천여명이 다녀가는 등 서울시내 대부분의 산은 많은 시민들로 붐볐다.<박용현 기자>
1995-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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