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홍범도장군 등 중앙아시아에 흩어져 있는 항일 선열들의 유해를 국내로 봉환하기 위해 오는 20일 「독립유공자 묘소실태 조사단」을 카자흐스탄에 파견한다고 외무부의 한 당국자가 17일 밝혔다.
조사단은 1주일간 카자흐스탄에 머무르면서 홍장군등 항일 선열들의 묘소를 확인하고 묘역 단장과 국내 봉환을 위한 절차를 카자흐스탄 정부 및 현지 교민들과 협의할 예정이다.
조사단은 1주일간 카자흐스탄에 머무르면서 홍장군등 항일 선열들의 묘소를 확인하고 묘역 단장과 국내 봉환을 위한 절차를 카자흐스탄 정부 및 현지 교민들과 협의할 예정이다.
1995-09-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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