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진출했다가 올들어 철수한 외국기업은 지난 7월말 현재 22개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반면 같은 기간 새로 진출한 외국기업은 2백83개 업체에 달했다.
16일 재정경제원이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올 1월부터 7월까지 국내에서 철수한 외국기업은 제조업 15개,비제조업 7개 등 22개사로 이들 기업의 투자액은 제조업 1천7백53만3천달러,비제조업 2천10만9천달러 등 3천7백64만2천달러였다.<권혁찬 기자>
16일 재정경제원이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올 1월부터 7월까지 국내에서 철수한 외국기업은 제조업 15개,비제조업 7개 등 22개사로 이들 기업의 투자액은 제조업 1천7백53만3천달러,비제조업 2천10만9천달러 등 3천7백64만2천달러였다.<권혁찬 기자>
1995-09-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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