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중수부 김성호 제2과장은 15일 93년 산업은행총재 재직때 기업체로부터 3억3천여만원의 뇌물을 받은 전노동부장관 이형구(55)피고인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죄를 적용,징역 6년에 추징금 3억3천5백만원을 구형했다.
1995-09-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제니·이효리 이어 박진영·류혜영까지…셀럽들이 ‘발가락’에 빠진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0600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