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악용 우려… 예의 주시”/서울
【광주=박대출 기자】 민자당의 강삼재 사무총장은 15일 『야당이 구청장을 장악한 서울의 일부 구청에서 통장들을 교체하는 일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고 『만약 이같은 일이 선거에 악용할 목적이라면 중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으며 앞으로 상황을 예의주시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총장은 이날 광주에서 민자당소속 전남지역 지방의회의원들과 모임을 갖고 『이처럼 야당출신 구청장이 강제로 통장을 바꾸려고 하는 바람에 집단 반발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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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총장은 이날 광주에서 민자당소속 전남지역 지방의회의원들과 모임을 갖고 『이처럼 야당출신 구청장이 강제로 통장을 바꾸려고 하는 바람에 집단 반발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1995-09-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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