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 기자】 한국조폐공사 노동조합(위원장 김상신)은 14일 조합원 임시총회를 열고 쟁의행위 돌입을 결의했다.
조폐공사 노조는 이날 대전본사와 옥천조폐장 등 4개 지부에서 동시에 쟁의행위 돌입에 관한 찬반투표를 실시,전체 조합원 2천1백54명의 94.5%인 2천36명이 투표에 참여해 76.3%(1천5백54명)가 쟁위행위 돌입을 찬성했다.
조폐공사 노조는 이날 대전본사와 옥천조폐장 등 4개 지부에서 동시에 쟁의행위 돌입에 관한 찬반투표를 실시,전체 조합원 2천1백54명의 94.5%인 2천36명이 투표에 참여해 76.3%(1천5백54명)가 쟁위행위 돌입을 찬성했다.
1995-09-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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