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산자동차에 납품하는 일본 자동차 부품업체 70여개사가 기술공여를 통해 오는 98년부터 자동차 생산을 시작하는 삼성자동차의 부품업체들을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동경무역관에 따르면 주행관련 부품업체인 유니시아잭스와 에어백 부품업체 간세이사 등 닛산 계열의 핵심부품업체 70여개사를 닛산이 삼성에 소개하는 형태를 취해 삼성의 30∼40개 부품업체를 육성토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삼성측에서 이들의 기술을 공여받는 업체들은 삼성전기와 삼성전자,새한미디어 등이다.<오일만 기자>
14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동경무역관에 따르면 주행관련 부품업체인 유니시아잭스와 에어백 부품업체 간세이사 등 닛산 계열의 핵심부품업체 70여개사를 닛산이 삼성에 소개하는 형태를 취해 삼성의 30∼40개 부품업체를 육성토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삼성측에서 이들의 기술을 공여받는 업체들은 삼성전기와 삼성전자,새한미디어 등이다.<오일만 기자>
1995-09-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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