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비서실장
한승수 청와대 비서실장은 14일 민자당 일각에서 여권의 차기대통령 후계구도가 거론되고 있는 것과 관련,『앞으로 2년 훨씬 뒤의 상황에 대해 현 시점에서 얘기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고 말해 후계구도 조기 거론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한실장은 이날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그러나 세대교체는 반드시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시대변화에 따라 새정치 큰정치에 대한 욕구가 점차 커지고 2030대 선거연령층이 늘어나고 있어 세대교체가 필요할 뿐 아니라 21세기를 지향하면서 세대교체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게 김대통령의 뜻』이라고 강조했다.
한실장은 이어 『지금 이 시점에 2년 훨씬 뒤의 일에 대해 이런 저런 견해가 있는 것 같으나 이에 대한 언론의 견해도 그렇고 정치적 견해도 그렇고,그 때가면 다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한승수 청와대 비서실장은 14일 민자당 일각에서 여권의 차기대통령 후계구도가 거론되고 있는 것과 관련,『앞으로 2년 훨씬 뒤의 상황에 대해 현 시점에서 얘기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고 말해 후계구도 조기 거론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한실장은 이날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그러나 세대교체는 반드시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시대변화에 따라 새정치 큰정치에 대한 욕구가 점차 커지고 2030대 선거연령층이 늘어나고 있어 세대교체가 필요할 뿐 아니라 21세기를 지향하면서 세대교체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게 김대통령의 뜻』이라고 강조했다.
한실장은 이어 『지금 이 시점에 2년 훨씬 뒤의 일에 대해 이런 저런 견해가 있는 것 같으나 이에 대한 언론의 견해도 그렇고 정치적 견해도 그렇고,그 때가면 다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1995-09-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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