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 연합】 이라크와 요르단은 11일 합작회사 설립과 송유관 건설이 포함된 석유사업계획에 관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이라크 관영 INA통신이 보도했다.
아무르 알 라시드 이라크 석유장관과 이 각서에 서명한 사미 알 다르와제 요르단 에너지장관은 INA통신과의 회견에서 『이 각서는 가까운 장래에 시행될 일련의 합작사업을 위한 시발점이며 현안의 가장 중요한 사업중에는 이라크산 석유를 요르단의 알 자르카 정유소로 보낼 송유관 부설이 들어있다』고 말했다.
아무르 알 라시드 이라크 석유장관과 이 각서에 서명한 사미 알 다르와제 요르단 에너지장관은 INA통신과의 회견에서 『이 각서는 가까운 장래에 시행될 일련의 합작사업을 위한 시발점이며 현안의 가장 중요한 사업중에는 이라크산 석유를 요르단의 알 자르카 정유소로 보낼 송유관 부설이 들어있다』고 말했다.
1995-09-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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