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감독원은 11일 앞으로 다른 금융기관이 발행한 수표인 타점권을 마이크로필름에 수록,보존할 때에는 인화상태 및 촬영누락 여부를 철저히 점검토록 당부했다.또 마이크로필름의 보존기간을 5년으로 지정하는 한편 관련 취급규정도 제정토록 지시했다.
특히 낡은 판독기와 촬영기는 단계적으로 교체하고 사용필름의 질적 수준도 높일 것을 권고했다.
은감원의 이같은 지시는 최근 검찰이 박은대의원에 대한 자금추적과정에서 마이크로필름의 훼손정도가 심해 자금추적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특히 낡은 판독기와 촬영기는 단계적으로 교체하고 사용필름의 질적 수준도 높일 것을 권고했다.
은감원의 이같은 지시는 최근 검찰이 박은대의원에 대한 자금추적과정에서 마이크로필름의 훼손정도가 심해 자금추적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1995-09-1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끝까지 가 봐야 안다”는 이야기도 안 나오는 6·3 선거[윤태곤의 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1/26/SSC_2025012616570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