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AP AFP 연합】 파루크 레가리 파키스탄대통령이 5일 파키스탄 최대주인 펀자브의 수석장관을 전격해임하고 직할통치를 선언하고 나서 큰 정국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레가리 대통령은 펀자브주 연정 각료 16명이 만주르 와투 펀자브주 수석장관과의 견해차를 이유로 사임하는 등 해묵은 정치적 혼란이 악화되자 와투 수석장관을 해임한다고 밝혔다.
레가리 대통령은 펀자브주 연정 각료 16명이 만주르 와투 펀자브주 수석장관과의 견해차를 이유로 사임하는 등 해묵은 정치적 혼란이 악화되자 와투 수석장관을 해임한다고 밝혔다.
1995-09-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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