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4일 상오 청와대에서 이홍구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전원과 한승수 비서실장을 비롯한 수석비서관들이 참석하는 조찬간담회를 갖고 정기국회대책 등 국정현안에 대해 협의한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내각이나 청와대는 동요하지 말고 오는 11일부터 시작되는 정기국회에 철저히 대비하라고 강조,당분간 개각이 없다는 생각을 밝힐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내각이나 청와대는 동요하지 말고 오는 11일부터 시작되는 정기국회에 철저히 대비하라고 강조,당분간 개각이 없다는 생각을 밝힐 예정이다.
1995-09-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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