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일부 대그룹들이 개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협력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을 전 회원사로 확산시키기 위한 전경련 차원의 중소기업 지원협력 실천 방안을 마련,30일 회원사들에 통보했다.
전경련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자금사정을 호전시키기 위해 ▲납품대금의 결제기간을 단축하고 ▲현금결제를 확대하며 ▲운영 및 설비 자금을 장기저리로 지원하고 ▲지급보증,연계보증의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기술 및 경영지도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기술,기능인력의 중소기업 장기파견등 지원을 전개하기로 했다.
전경련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자금사정을 호전시키기 위해 ▲납품대금의 결제기간을 단축하고 ▲현금결제를 확대하며 ▲운영 및 설비 자금을 장기저리로 지원하고 ▲지급보증,연계보증의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기술 및 경영지도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기술,기능인력의 중소기업 장기파견등 지원을 전개하기로 했다.
1995-08-3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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